조금 다른 곳에서, 배움의 시작
놀다 보면,
배움이 된다.
딴짓은 사람들이 놀게 만드는 회사입니다.
보드게임으로 배우고, 놀이로 연결합니다.
책상 위에서 시작해 화면과 방송까지,
함께 놀 수 있는 새로운 방법을 만듭니다.
01 / 딴짓 이야기
놀이를 설계하는
콘텐츠·테크놀로지 스튜디오.
우리가 만드는 것은 게임 하나가 아닙니다.
사람들이 함께 놀 수 있는 새로운 방법입니다.
우리는 보드게임에서 시작합니다.
직접 게임을 기획하고 제작하며, 교육과정과 수업환경에 맞는 교육용 보드게임을 개발합니다. 놀이로 배우는 수업을 만들고, 테이블 위의 경험을 태블릿과 웹으로 확장합니다.
딴짓의 게임은 교실에만 머물지 않습니다. 방송과 콘텐츠를 위한 게임과 포맷을 기획하고, 게임 제작사와 함께 좋은 아날로그 게임을 디지털로 옮깁니다.
교실에서, 테이블에서, 화면에서, 방송에서.
놀이가 필요한 곳으로 갑니다.
앞으로의 딴짓 좋은 놀이를 더 가까이.
다양한 게임 IP가 모이는 플랫폼, 놀이를 더 편리하게 경험할 수 있는 디바이스까지. 좋은 놀이가 더 많은 사람에게 닿도록, 다음의 방법을 궁리하고 있습니다.
02 / 우리가 하는 일
재미없는 건,
오래 못 하니까.
만들고, 배우고, 함께하고.
놀이가 일으키는 일들을 만듭니다.
한 판 놀고,
한 뼘 자라고.
사람은 놀면서 규칙을 이해하고, 선택하고, 실패하고, 다시 시도합니다. 무엇보다 다른 사람과 이야기합니다.
딴짓은 보드게임을 중심으로 함께 생각하고 이야기하는 수업을 만듭니다.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각자의 속도에 맞춰요.
좋은 재미에는,
좋은 규칙이 있습니다.
작은 아이디어를 손으로 만질 수 있는 한 판으로 만듭니다. 게임을 직접 기획하고 제작하며, 교육과정과 수업환경에 맞는 교육용 보드게임을 개발합니다.
무엇을 배우게 할지, 어떤 선택이 재미있을지. 목표와 규칙, 구성품을 함께 고민합니다.
책상 위에서 시작해서,
화면 안으로.
테이블 위의 즐거움을 태블릿과 웹으로 옮깁니다. 학교와 교육기관에서 사용할 수 있는 게임 기반 학습 소프트웨어를 만듭니다.
게임 제작사와 협업해 좋은 아날로그 게임의 새로운 디지털 경험도 설계합니다. 달라지는 건 도구, 이어지는 건 함께 노는 재미입니다.
방송에서도,
한 판 해볼까요?
방송과 콘텐츠를 위한 게임과 포맷을 기획합니다. 참여하는 사람에게는 몰입을, 지켜보는 사람에게는 다음 장면이 궁금해지는 재미를 설계합니다.
누가 참여하고, 어떤 선택을 하고, 어떻게 이야기가 흘러갈지. 새로운 판의 규칙을 함께 짭니다.
놀게 만들면, 배우고 연결되고 움직입니다.
03 / 함께 딴짓하기
같이 놀 궁리부터
해볼까요?
만들고 싶은 수업, 떠오른 게임, 아직 이름 없는 아이디어.
작은 궁금증에서 시작해도 좋습니다.
좋은 한 판의 시작
누구와, 어디에서,
어떤 놀이를 하고 싶나요?
생각을 조금만 적어주세요.
딴짓에게 전할 이야기로 정리해 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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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이야기를 듣고대상·목적·환경을 알아갑니다.
- 2함께 판을 짜고재미와 배움이 만나는 방법을 찾습니다.
- 3놀며, 다시 다듬습니다직접 해보고, 나누고, 더 좋게 만듭니다.
보드게임이 처음이어도 괜찮나요?
네. 경험에 맞춰 놀이를 고르고, 규칙을 함께 익히는 시간부터 시작합니다. 잘해야 한다는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도록 준비해요.
아이들만을 위한 회사인가요?
아니요. 어린이와 학생, 대학생과 성인, 시니어까지. 나이보다 함께할 사람과 목적을 먼저 살펴봅니다. 각자의 속도로 참여할 수 있는 놀이를 만듭니다.
게임 제작이나 디지털화도 함께하나요?
네. 보드게임 기획·제작, 교육용 게임 개발, 태블릿·웹 기반 학습, 방송·콘텐츠 게임 기획을 함께 논의할 수 있습니다. 현재 아이디어와 기대하는 경험부터 들려주세요.